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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회① 여/남성성의 ‘가면’을 벗어봐!
Tracked from 별나라 고고싱 삭제이 수다회는 우리의 일상을 귀찮게 하고 괴롭히는 고정화 된 여성성과 남성성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자 어느 가을 날 11월 20일, 점심 먹고 한껏 나른한 시간에 모였답니다. :) 먼저, 모르던 분들도 있고...
2009/12/14 17: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009/09/14 08:29세미예님도 매번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9/14 13:23이번주에 정제닥 선생님과 동영상 뉴스 만들었다는 ... ^^
2009/09/14 10:26우와...기대되는데요?
2009/09/14 13:23근데 언제 한잔 할까요?
어떻게보면, 생리학적으로 여자냐 남자냐를 구분하는걸로는
2009/09/14 10:59자궁 혹은 임신가능하냐로 나누면 간단할꺼 같은데 음...
이래저래 어렵군요 ㅠ.ㅠ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죠.....
2009/09/14 13:24길러진 성도 충분히 고려대상이 됩니다....
자궁혹은 임신가능하냐로 여성을 나눈다는 것은
2009/09/14 17:55위험한 발상이죠..
그렇게 따지면 병때문에 혹은 병예방차원에서
자궁들어낸 사람들은
여성이 아니게 되는 건데요..
아무리 사회적 성을 고려하지 않은 생리학적이라도
그런 기준은 좀 무리일듯하네요.
아..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 ㅠ.ㅠ
2009/09/14 18:11지나가다 씁니다만..
2009/09/14 17:23잘못 알고 계시는게 있어서요...
트랜스젠더는 단순히 길러져서 생기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기르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강요하는 사회도 없습니다.
복합적인 것이 원인이겠지만
상당수 선천적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음....맞습니다. 내용이 약간 오해가 있을 수 있군요.
2009/09/14 17:36약간 글 내용을 바꾸겠습니다.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요....
물론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겠지요.
의견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 생물학적으로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 기준은
2009/09/15 01:55바 소체가 있는지 없는지로 구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가 경기에 임하기 전에 바 소체의 유무에 따라 성을 나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니...바소체를 가지고 구분한다고요?
2009/09/15 09:06정말로 부정확한 방법인데 그걸 사용한다니....믿어지지가 않는군요.
오...남성호르몬이 작용하지않으면 여성으로 가게 되어 있다는 말이 의미심장하네요...좋은글 잘보았습니다.
2009/09/26 15:50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2009/09/26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