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인터넷이 워낙 발달해서 말인데, 이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을 많이 하게 된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같이 발전한 것중의 하나는 성에 대한 산업인데, 특히 노루표를 누구나 다운받아 볼 수있게 된 점은 좋다고 해야 할지....나쁘다고 해야할지....
그중에 항상 보면 여성의 사정 이야기가 나온다. 오잉? 여성의 사정이라니? 의학적으로는 여성의 사정은 절대 가능하지가 않다. 질액분비가 좀 넘쳐날 수 있어도 말이다. 질액이 좀 많으면 사정이라는 의미를 붙일 수는 있겠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여상사정은 대부분 보면 소변을 보는 것이다. 근데 아직까지는 거기에 나오는 여성이 그냥 쑈형식으로 가식적으로 소변을 보는 것인지, 요실금이 있는지는 확실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from spiicytuna at flickr.com)
의학적으로 성관계때 소변을 보는 것에 대한 언급은 있다. 영어로는 coital urinary incontinence라는 말을 쓰는데, 즉 성관계때 소변이 새는 것, 다시 말하면 요실금이 있다는 말이다. 성관계때 요실금이 정말 있을까? 실제로 설문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체여성들중 10%에서 27%정도에서 성관계 때 요실금 있다고 한다.
그럼 성관계때 요실금이 어떻게 발생할까? 이에 대해서 1988년에 최초로 언급한 것이 있는데, 두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성관계시 남성의 성기가 삽입될때 소변이 새는 것이다. 해부학적으로 질 바로 위에 방광이 붙어 있는데, 성관계를 할때 남성의 성기가 질상부를 누르게 되면 바로 옆에 있는 방광을 누르게 되어 소변이 샌다는 것이다. 조사해 보니 이런 경우는 기침이나 줄넘기, 웃을때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소변이 새는 복압성요실금이 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경우는 복압성요실금처럼 최근에 시행하는 요실금 수술방법(TVT, SPARC, TVT-O, TOT & TVT-SECUR) 등으로 치료하면 약 80%에서 치료를 할 수가 있다고 한다.
두번째는 여성이 오르가즘이 있을때 소변이 새는 것이다. 즉 오르가즘이 있으면 골반근육이 수축을 하게 되는데, 이때 같이 방광도 수축을 하게 되면서 소변이 샐 수 있다는 말이다. 아직까지 논란이 있는 이론이긴 하지만 G-spot이 있는 위치가 바로 방광의 신경이 많이 모여있는 방광의 기저(base)부분이고, 따라서 오르가즘이 있다면 G-spot도 같이 흥분하면서 방광의 기저부분을 통해서 방광 자체가 흥분되어 수축을 하여 소변이 샐수 있다. 이런 경우는 과민성방광 기전과 같기 때문에 과민성방광을 치료하는 약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오르가즘으로 소변이 샌다면 이것은 과민성방광증세가 아주 심한 경우로 생각되므로 약 60%정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요실금이라는 것이 은근히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긴 하지만, 특히 성관계시 요실금이 있다면 참 민망할 것이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했는데, 그렇고 그런 노루표에서 여성 사정이라고 한답시고 소변을 뿌리는 장면은 글쎄....상업적인 것이 더 가미되지 않았을까?
하여간 간혹 요실금 수술을 받는 환자들중에는 성관계시 요실금이 없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 보람을 느끼곤 한다.
참고 : 1. Serati M, et al. Female urinary incontinence during intercourse: a review on an understudied problem for women's sexuality. J Sex Med 2009;6:40-48 2. Serati M, et al. Urinary incontinence at orgasm: relation to detrusor overactivity and treatment efficacy. Eur Urol 2008;54:911-915
글쎄요.. 노루표에서 보여주는 여성사정이 소변이라 하셨는데 반대합니다. (성분이 소변일순 있겠지만)
성의학자들이 말하는 사정이나 노루표에서의 여성사정이나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지스팟이 우연적으로 자극되는 것이구요. 노루표에선 지스팟을 일부러 집중공략하면 마치 사정하는 것처럼 소변이 분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소변하는 장면과 사정하는 장면 모두 영상에서 본 적 있습니다.
소변의 경우 여성사정에 비해 물줄기(?)가 굵고 분출형태가 연속적입니다.
하지만 여성사정의 경우 물줄기가 얇고 이산적으로 분출합니다.
두빵님이 생각하시기엔 소변을 사정처럼 연출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또한 상업성을 목표로하는 노루표가 아닌 셀프카메라에서도 손으로 지스팟을 자극해 여성사정
으로 이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신기하지만 지스팟자극을 통해 사정시키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강좌도 있습니다. 만약 소변으로 연출하는 사정이라면 강좌가 나올리 없겠죠.^^
노루표 더 보구오세요.. 아님 본인이 소변을 가는 물줄기로 물총쏘듯이 쏠 줄 아신다면야..
노루표에서 몇번 본 얕은 성지식을 비뇨기과개원의라는 현학적 허울로 감싸려고 하지 마세요.
직접 못본 사람은 연출이나 소변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제가 사나흘에 한번씩 사정시켜주는데요.. 성분에서는 소변성분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분명 소변이 질질 새는거나 누는것과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사정처럼 순식간에 세차게 뿜어져 나오는것도 그렇고요 이때 여성은 일반 오르가즘때와는 다른 훨씬 더 큰것을 느낀다네요.. 안싸면 뭔가 섭섭하고 몇%모자란 오르가즘이 된다는 말이죠... 분명 남자인 내가 느끼기에도 이사람이 오늘 좀 약하게 하는구나 하면 안싸고 강하다 싶으면 강할수록 양도 많습니다.. 맥주컵으로 2~3컵정도..
끝나고 물어보니 제가 느낀그대로 안쌀때가 올가즘이 약하다고 쌀때 엄청강하다는군요..이걸보고 그냥 소변보는거 소변 나오는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보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여성은 평생 한번 만나보기 힘들정도로 몇 안되는 사람입니다... 멀티오르가즘은 기본으로 할줄 아는 여자들이죠... 참좋은데 보여줄수도 없고 참내
글세요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글쎄요님?
님이야 말로 좀 더 노루표를 보셔야 할 듯
그 강좌도 연출된 거랍니다.
영상에서 나오는건 연출 맞을겁니다.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반대댓글 예의를 갖추시는게 좋겠습니다.
현학적 허울이라니요. 그렇다면 비뇨기과전문의를 그렇게 단칼에 뭉갤만한 내공이나 스펙이 어느정도이신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흠.. 여성사정을 딱 한명한테만 경험한 바로는.. 놀랍습니다만 의외로 지린내가 나지 않는다는점이더라고요..
물론 사정할때 나오는 부위를 정확하게 카메라로 연속샷(?) 을 찍은것은 아니지만, 그정도 수압(!) 으로 뿜어내려면 역시 질내에서는 불가능하겟죠..?;;
처음에는 "그만!"을 외치던 여친양이 어느날엔가 충격적인 물줄기를뿜에내는걸 보고 저도 오줌이라고 생각했다는건 속일수 없는 사실입니다;;넵;; 하지만 "이거 오줌이야? 하고 킁킁거리면서 냄새를 맡은건 아니지만, 순간 굉장히 창피할거라는 생각을 하고서 계속 열중을 하고, 수일후에서야 "놀랬다.근데 난 신경 안쓴다" 라고 말해주었슴미다.; 근데 사실은 진짜 많이 놀랬습니다;; 아랫배가 화끈해질정도였으니까요... 너무 신경을 안쓰려고 한 나머지 감각이 멍해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냄새는 나는거 같지 않았습니다. 아니;; 자기 최면을 걸고 있엇나... 여튼 두서없지만 여성의 요도는 방광 외에 다른 기관이 연결되지 않았으니 과학적으로는 소변이 맞는것이었을까요..;; 여튼 그 이후로는 늘 마찬가지로 "그만!"을 외치는 여친이 되버렸습니다. 이성적으로 오르가즘을 꾹꾹 누르는 여성이 된거같아 좀 안쓰럽기도 하고;;.. "싸도 괜찮아~난 좋아~"를 외치는 남자가 되야될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기는 했지만 지금도 미스테리한 추억입니다.. 후..진짜 두서없고 삼천포로 빠진 글이 되어버렸네요 ^^;;
요실금인지 몰라도 여자들의 사정 분명 있고.. 제가 경험한 여자들(룸2차포함) 대부분이 그걸합니다.
나름 공부도 했고..약 1시간정도의 격하지 않는 피스톤운동후에 약간의 G스팟자극을 하면 바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거짓아니고요..저도 한때 고민많은 성생활을 하다가 새로운세계를 알았습니다.길고 굵은것이 아니고 배부신경짤라서 조루치료되는것은 절대 아니고..오로지 호흡과 퀘겔운동과 여자에 대한 무조건의 배려분입니다.원장님은 절대 스포츠신문에 나는 인테리어같은 공사는 절대 안하는 진정한 비뇨기과 명의가 되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지금 노루표를 보고있는데 소변이라기엔 수압이 너무 강하네여. 성분은 소변일지 뭐일지는 몰라도 상당히 느낄 것 같은데...(그정도 수압이라면 강한 근육 수축필요->오르가즘? 이런 말이 될까요?) 암튼 머 그냥 요실금이라고 하기엔 너무 성급한 결론인듯. 오히려 요실금이라고 하는게 신기함...ㅋ
두빵님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안에 대하여 다른 사람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군요.
수많은 여성이 극도의 쾌감과 동시에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적인 성숙기인 30대 후반부터 더 빈번하죠.
학교에서 안배웠다고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면 어떻합니까?
긍정적인 자세로 1차 오르가즘 후에 파트너의 쥐스팟을 손가락으로 자극해보세요.
지금까지 전혀 몰랐던 세상이 있습니다.
두선생님 블로그에서 유명인이 되셨네요^^. 전 아마도 인턴을 같이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기억 못하실겁니다. 우연히 트위터 에서도 훔쳐 봤었는데 블로그에서도 뵙네요. 반갑습니다.
지나가다 우연히 글 남겨 봅니다.
우선 저는 비뇨기에 전문이 아니라서 추론이라는 말씀드리구요. 추론이지만 기본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말씀드릴께요.
성분은 소변이겠지요. 그정도의 양이 나올수 있는 곳은 방광밖에 없지요.
일종의 반사작용(reflex)라고 생각이 되고요. 지스팟이라고 불리는 곳을 자극 해서 생기는 방광의 수축 작용으로 인한 소변 분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르가즘과 동시에 있을 수도 있고 오르가즘과 동시성이 없이 생길수도 있겠죠.
남성의 경우도 성기또는 성기 주변의 자극으로 인해 방광의 수축작용이 생길수 있듯이 여성에서도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추측해 봅니다. 참고로 반사작용(reflex)로 인한 방광 수축의 경우 비자발적 수축(involuntary contraction)이기 때문에 뿜어져 나오고 참기 어렵겠죠.
노루표의 경우 연출일수도 있지만 연출이 아닌 진짜 reflex로 인한 반응일 가능성도 높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배우가 소변은 참고 방광은 적당히 차있는 상태이겠죠? ^^
비뇨기과 교과서 수준에서는 나오지 않는 내용이고( 제가 배울당시) 솔직히 비뇨기 논문까지는 제가 읽어본적도 없고 해서 이런 추론 수준의 글밖에는 남길 수가 없군요.
두선생님의 의견도 궁금해 지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성인데 여성사정이라는게 대충 어떤건지 느낌이 오긴해요.
저도 관계를 가질 때 애액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자위할때 애액은 오르가즘을 느껴도 그냥 미끌미끌한 액이 조금 나오는 정도거든요.
근데 섹스를 할때 가끔 오르가즘을 느끼는 건 아닌데 기분이 좀 좋으면서 액이 엄청나게 흐르는게 느껴져요.
그게 오줌이 아닌가 저도 생각을 했었거든요, 아마 구조상 방광 이외에서 그런 양의 액이 나오는건 불가능하겠죠.
약간의 실험(?) 끝에 의식적으로 여성사정을 자위시에 유도하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었는데
근데 오줌의 성분이 섞여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액이 그보다는 맑은 편에 가까운거 같아요.
다른 액이 섞여져서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색은 그냥 볼때는 잘 모르겠고 휴지로 흡수시키면 엷은 노란빛이 보이고요.(침대가 젖으면 거의 모르겠고
냄새 같은 경우도 암모니아 냄새가 그리 강한 편이 아니에요.
수건을 깔고 관계를 가지면서도 봤는데 그건 아무래도 섞인 체액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포르노에 나오는 여성사정이 연출이라는 것에는 저도 동의해요.
저는 여성사정을 경험했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그런식으로 거세게 분출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여성사정이라는게 오르가즘과는 별로 상관없는 거 같기도 해요;;
물론 기분이 좋아야하고 약간의 야한 기분(?)도 필요하지만
오르가즘을 느낄 때 정도의 질수축은 일어나지 않는거 같네요.
읽다가 남자분들밖에 글을 안다시는 것 같길래 달아봤습니다 -_-;
남자분들이 여자사정을 보는건 가능하지만 어떤 느낌인지 아실리는 없겠죠 ^^
저도 이게 갑자기 궁금해져서 구글에서 영어로된 자료들을 좀 뒤져봤는데요... 거기서도 여기와 마찬가지로 논쟁이 좀 있더라고요... 근데 꽤 많은 수의 여자분들이 저런것을 경험하고 있는건 확실한듯해요... 그리고 그중 몇몇은 오줌이 아니라고 확신하는것 같구요... 그리고 물론 노루표는 연출된것일 가능성이 많긴하지만 오줌쌀떄와 squirting할때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더라구요... 오줌은 일단 색깔이 노랗고 줄기가 굵지만 squirting은 줄기가 얇고 색깔도 clear 합니다..
전 여잔데요.. 정말 포르노 같이 분출 됩니다;; 저도 너무 놀랐어요;; 저도 당연히 연출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더라구요.. 저도 남자친구도 그런 데 관심이 많아서 오줌이랑 비교하면서 색깔도 보고 냄새도 맡아 보고 그랬는데 확연히 다르구요.. 위에 여성분 말씀 마냥 약간 노리끼리 하지만 훨씬 색이 없고, 냄새도 암모니아 향이 많이 안 납니다. 그리고 정말...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더군요; 그런데 저도 딱 한 번만 경험한 거라서, 정말 쾌감이 극도로 느껴지면 그러는 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포르노에 나오시는 분들은 때때마다 그러시니 아무래도 연출인 면이 있겠죠. 그런데 한 번 느끼고 나니 연출이라 하더라도 언제 한 번 다시 느껴보나..하는 생각도 들고; 부럽더군요;; 아무튼 연출인 면도 있겠지만, 정말 뿜어져 나온다고.. 여성입장에서 한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요실금이라니 조금 걱정되네요..ㅠㅠ;;;
연출이 어느정도 섞여있긴한데
사정은 진짜로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흥분되고 그런건 연출일 수도 있겠죠
어떤 노루표는 사정을 시켜줘도 여성배우가 그냥 떨떠름한 것도 있는 반면에
다른 노루표는 그게 쾌락의 척도인 마냥 죽을똥살똥을 다 하거든요 여성배우가..
사정이 연출이라기 보단 쾌락을 느끼는게 연출이 아닐지?
어쩌면 그 느끼는것도 연출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건 실제 경험상으로 하는얘기인데 오줌같이 아니고 그냥 물방울이 튀는정도?
그정도로 사정하는 애인과 관계할때는 양은 얼마안되는데 엄청 흥분을 하더군요..
그렇게 따져보면 사정의 양과 흥분의 척도는 비례관계는 아닌듯 싶습니다..복잡한듯
일본AV..노루표의 기획력은 대단합니다 수백명이 관계를 가지는것도 찍을정도로
그렇게 따져보면 사정량이 많은 여성을 찾아 배우로 섭외하는건 일도 아닐수 있지 않을까요
AV배우는 일본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이거든요..하고싶어도 몸매 얼굴안되면 힘드니까요
결론적으론 연출의 가능성도 따질순 있지만 연출이라고 확정지을순 없으며
오히려 연출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볼수 있다는 그런 장황한 지껄임이었습니다...
비교기과 전문의한테 이런내용으로 반대의견내는게 두렵지만 전 확신합니다
오히려 주인장님께서 노루표에 대한 의견을 바꾸시리라 자신있게 생각해봅니다.
여자의 사정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내게서 뿜어 나오는것이 소변인지 사정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지기도 했는데.....앞의 여자분들이 말했듯이 소변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제가 암모니아 냄새를 잘 몰라서 그것이 암모니아 냄새와 같은것인진 모르겠지만, 암튼, 소변냄새가 아닌 약간 칼칼한 자극을 주는 냄새가 나고, 색은 노랗지 않습니다. 거의 투명한 무색에 가깝고, 열번중 한번 정도만 약간 노란색을 띨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분출될때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 없고, 남자들이 사정할때의 기분과 같을거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항상 분수와 같이 뿜는것은 아니고, 삽입형태에 따라 뿜기도 하고 흐르기도 합니다. 단순히 방광의 자극으로 나오는거라면, 아무것도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애무만으로도 극흥분될때도 뿜어져 나오는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노루표의 여자 배우는 많은 경험으로 인해 더 격렬하게 조절할수는 있겟지만 연출이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내 밷는 신음소리와는 다르게 흥분된 상태에서만 몸에서 나오는것을 연출이라 할순 업지요. 신음소리는 이글을 쓰는 이 상황에서도 연출이 가능하지만, 분수처럼 내뿜는 사정은 연기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제는 노루표 여배우가 연출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여자의 사정이 분수처럼 내뿜을수 있느냐 없느냐인거 같은데 준장께선 주제를 흐리시는듯.....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분수사정시 파트너가 얼마나 흥분을 하는지.......너무 좋아 한다는거죠. 그리고 말하기를 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그렇게 많은 양의 사정을 하고도 소변을 보면 평소와 같은 양의 노란색 소변이 나옵니다.
사정시 분출되는 많은 양의 액은 무색의 투명한 액인데 말이에요.
http://blog.daum.net/limhm3333/5884
한번 방문해 보시길..... 맨 밑으로 내려서 읽어 보세요. 전 여기에 제 말이 나와서 신기해 했다는.... 제 남친은 이거 읽구서 하는 말이 "이 사람도 틀림없이 경험자야, 그렇지 않으면 이런 글이 나올수가 없지..." 하더군요 ^^
예 글 잘 읽었구요.^^
평소 지스팟이 발달하여
특별히 자극없이 그저 삽입만으로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입니다.
음핵 뒤편의 지스팟이 부풀면 방광이 압박이 되어 강한 소변의를 느낍니다.
하지만? 관계가 끝난후 소변도 볼수가 없어요. 성흥분으로 요도가 눌려있기 때문이죠.
음부에 몰린 피가 빠져나가고, 흥분이 가시고 나면 그제서야 소변 조금씩 겨우 나옵니다.
섹스중엔 음부 전체가 부풀어오르므로 방광이 압박을 받게 되는데 그때, 요도가 열리느냐, 아니냐의 차이 같습니다.
실제 많은 사례를 들어봤지만 지스팟 멀티 오르가즘 겪고도 사정안되는 여성들 많습니다.
오늘 의사샘 칼럼을 읽어보니 퍼즐 맞추기 하듯이 딱딱 맞아떨어지는군요.
특히, 요실금 수술했을때
성관계중 사정이 사라졌다는 부분에서 반박할 여지가 없는것 같습니다.
"여자사정이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의 사정이 물론 있을 수도 있고,,,여성사정은 있을 가능성이 있고,,,,,,,물론 성관계시에 분비물이 있을 수 있고 이것을 여성사정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글쎄요....사정이라고 불릴만한 것이 있을란가 모르지만"
두빵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종합해보면 근본적으로 여성 사정을 믿지 않으시는듯... 그건 곧 경험이 없으셨다는거 같은데.... 의외입니다. 사실 제가 첫 사정을 했던 파트너가 의사였거든요. 처음 손가락으로 공략을 하는데 마치 내시경을 보고 있는듯 낱낱이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후 전 의사들은 거의 다 그런줄 알았고, 부인들은 무척 행복할거라고 부러워하곤 했었습니다. 그것이 맞는 생각은 아니었나봅니다.
평소 의구심 들었던 부분이
모두 해소가 되었습니다.
지스팟 오르가즘을 겪고도, 왜 난 사정은 하지 않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방광과 요도가 강? 하기 때문이군요.
성관계후 요도가 눌려 한참동안 소변도 나오지 않는데 요도에서 뭐가 나온다는 건지 싶었거든요.
전 100%공감합니다.
사람들은 아직 인정하지 않는군요.
아, 전 평소 매일 100회 이상의 케겔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복압성 요실금이 없나봅니다.^^
"사정"시 배출되는 액체에서 오줌냄새가 나지 않는다고들 하시는데
그렇다면 소변은 체외로 배출된 즉시 냄새가 나는건가요?
소변도 공기와 접촉해서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한 이후에 지린내가 나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윗분들이 잠자리를 함께하신 분들과 같이 성생활을 능동적으로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무척 건강하실 테고
그렇게 건강한 분들의 소변은 무균상태일 테니까 깨끗해 보이고 냄새도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 같은데...
그렇다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만 가지고 그 액체가 소변이 아니라고 주장하기는 성급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의학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고 AV전문가도 아니라 어느쪽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전문적으로 수련을 받으신 선생님의 의견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스퀄팅을 경험하신 분들은 자신 혹은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멤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장을 하시는거지만
의사선생님이 오랜 시간 동안 습득해오신 의학적 해부학적 지식은 현대 의술이 시작된 이래로
전 인류를 바탕으로 수집되어온 정보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과학에는 오류가 있고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 밝혀진 부분보다 많은 것은 사실이라
의사선생님이 하신 말이라고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난 이랬는데 혹은 AV전문가 말에는 이렇다는데 왜 당신은 아니라고 하냐"와 같이
무지막지하게 까일만한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 이제는 저까지 같이 까이겠지요^^; )
여하튼 스퀄팅에 대한 논쟁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선생님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많이 써주시고요,
특히 여성의 사정을 연구한 의학논문이 출판이 되면 꼭 소개해주세요.
90년대에만해도 성전문가들 사이에도 지스팟의 존재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구성애씨같은 경우에도 지스팟이란 건 허구라는 입장을 고수했엇고요
그 여자분이 무슨 자격으로 성전문가행세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지금은 누군가 지스팟의 존재를 의심한다면 비웃음만 당할 것입니다
답글을 훑어보니 계속
여자의 사정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물란음의 스쿼팅은 확실한 쇼일뿐이라는 입장을 고수하시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역시 의구심이 드는군요
일본에서 20년간 애로배우활동을 하며
5000명의 여자들에게 핑거링으로 스쿼팅을 시켜봤다는 남자배우가
스쿼팅 (일본표현은 시오후키)강좌동영상을 만든 게 있는데 보셨나 모르겠네요
그 사람이 의학적지식이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수많은 실제경험과 일본인특유의 디테일한 분석과 연구로 나름의 스쿼팅발생이론을 얘기한 게 있는데
아직은 확실히 확립되지않은 스쿼팅의 실체를 가장 깊이 들여다 본 사람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란음이라고 신빙성이 없다고 그냥 일축하신다면 그것도 편견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루표가 먼가 했떠니 반대로 읽어야 하는거군요 ㅋㅋ
2009/06/04 11:21앗...어찌 알았습니까? ^.^
2009/06/04 11:58보셨군요.... ^^*
2009/06/04 11:32음.......내용이 그렇게 되는건가요? 쩝.....들켰군요...^.^
2009/06/04 11:58사실.. 어둠의 경로로 얻게되는 노루표를 보다가 무척 궁금하던..
;
2009/06/04 13:38저도 그게 도데체 뭔지... 그냥 소변이었군요 --ㅋ
하하....그냥 봐도 알것 같은데요...
2009/06/05 14:25이런(?) 내용의 글이 이렇게(?) 학구적일 수 있군요.....ㅋㅋㅋ
2009/06/04 20:48쓰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2009/06/05 14:27원래는 성관계시 요실금에 대해서 쓸려고 하다가 글을 만들다 보니...쩝....좀 이상한 방향으로 간것 같아요.
좀 선정적이었으면...올리기가 곤란했을 것 같습니다...^.^
아~ 쓸까 말까 했던 이야긴데 ㅎㅎ 아이 민망해라~ ^^;
2009/06/04 23:47음..양깡 선생님께서 올리셨으면...아마 폭팔적인 인기를 얻으셨을꺼 같아요....
2009/06/05 14:26이런 글도 읽게 되는군요. 의학적인 해석 감사드립니다...^^;
2009/06/05 09:14앞서 이야기했듯이 원래는 성관계시 요실금 문제를 언급하려고 하다가 보니.....좀 선정적인 것이 된것 같습니다.
2009/06/05 14:26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노루표 공유...(퍽퍽퍽퍽!!!)
2009/06/14 14:00나이 드신 분들 요실금이 많다고는 해도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당히 놀랐습니다.
수술 스케쥴 보면 비뇨기과쪽은 TUR-뭐시기만큼이나 TOT가 많아서요.
일단 요실금 수술이 무척 간단해져서...그런것 같습니다.
2009/06/14 19:35그리고 저도 없는데....놀표...공유를....하하...(퍽...)
저도 그걸(?) 보면서 여자도 사정을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 보군요?
2009/06/27 15:00그런데 궁금한건 양이 엄청나던데... 오래 참에서 그런거겠죠? ^^;
글쎄요..여자사정이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는 소변입니다.
2009/06/28 02:41저도 항상 궁금했던 것이, 비록 의학적 지식도 일천하고 노루표에 대한 경험도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만,
2009/07/07 13:25아무리 봐도 노루표에서 나오는 여자 사정이 분비물 같이 생각되진 않더군요. 농도도 매우 묽고....
그나저나, Q채널에서 나오는 영국에서 제작된 성 다큐멘터리 같은 프로그램들을 보면 여성의 사정에 대해
성 의학자들이 언급하는 경우가 많고, 있다고 주장하던데 주인장께서는 다르게 생각하시나 보죠?
만약 다큐멘터리에서 인터뷰한 의사들과의 견해가 다르시다면 그 이유를 물어도 될런지요?
여성의 사정이 물론 있을 수도 있고, 이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되어야 하지만, 제가 말하는 노루표에서 나오는 사정은 소변이라는 이야기죠.
2009/07/07 14:02성의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도 노루표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적인 여성사정의 이야기이죠.
성의학자들이 하는 이야기는 동의하구요. 제가 여성사정이 소변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노루표에서 보여주는 영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쎄요.. 노루표에서 보여주는 여성사정이 소변이라 하셨는데 반대합니다. (성분이 소변일순 있겠지만)
2009/08/05 16:31성의학자들이 말하는 사정이나 노루표에서의 여성사정이나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지스팟이 우연적으로 자극되는 것이구요. 노루표에선 지스팟을 일부러 집중공략하면 마치 사정하는 것처럼 소변이 분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소변하는 장면과 사정하는 장면 모두 영상에서 본 적 있습니다.
소변의 경우 여성사정에 비해 물줄기(?)가 굵고 분출형태가 연속적입니다.
하지만 여성사정의 경우 물줄기가 얇고 이산적으로 분출합니다.
두빵님이 생각하시기엔 소변을 사정처럼 연출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또한 상업성을 목표로하는 노루표가 아닌 셀프카메라에서도 손으로 지스팟을 자극해 여성사정
으로 이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신기하지만 지스팟자극을 통해 사정시키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강좌도 있습니다. 만약 소변으로 연출하는 사정이라면 강좌가 나올리 없겠죠.^^
노루표 더 보구오세요.. 아님 본인이 소변을 가는 물줄기로 물총쏘듯이 쏠 줄 아신다면야..
노루표에서 몇번 본 얕은 성지식을 비뇨기과개원의라는 현학적 허울로 감싸려고 하지 마세요.
하하...소변이 오히려 더 연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2009/08/05 23:41노루표를 더 볼 생각도 없지만요. 노루표에서 흥분한답시고 소변을 뿌려대는 그런 영상보다는, 서로 진정으로 사랑하는 장면을 오히려 더 보고싶네요.
직접 못본 사람은 연출이나 소변이라고 생각할겁니다.
2011/04/20 19:21제가 사나흘에 한번씩 사정시켜주는데요.. 성분에서는 소변성분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분명 소변이 질질 새는거나 누는것과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사정처럼 순식간에 세차게 뿜어져 나오는것도 그렇고요 이때 여성은 일반 오르가즘때와는 다른 훨씬 더 큰것을 느낀다네요.. 안싸면 뭔가 섭섭하고 몇%모자란 오르가즘이 된다는 말이죠... 분명 남자인 내가 느끼기에도 이사람이 오늘 좀 약하게 하는구나 하면 안싸고 강하다 싶으면 강할수록 양도 많습니다.. 맥주컵으로 2~3컵정도..
끝나고 물어보니 제가 느낀그대로 안쌀때가 올가즘이 약하다고 쌀때 엄청강하다는군요..이걸보고 그냥 소변보는거 소변 나오는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보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여성은 평생 한번 만나보기 힘들정도로 몇 안되는 사람입니다... 멀티오르가즘은 기본으로 할줄 아는 여자들이죠... 참좋은데 보여줄수도 없고 참내
글세요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글쎄요님?
2009/09/05 09:46님이야 말로 좀 더 노루표를 보셔야 할 듯
그 강좌도 연출된 거랍니다.
영상에서 나오는건 연출 맞을겁니다.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반대댓글 예의를 갖추시는게 좋겠습니다.
현학적 허울이라니요. 그렇다면 비뇨기과전문의를 그렇게 단칼에 뭉갤만한 내공이나 스펙이 어느정도이신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제가 할 말을....대신해주셔서...^.^
2009/09/05 11:00흠.. 여성사정을 딱 한명한테만 경험한 바로는.. 놀랍습니다만 의외로 지린내가 나지 않는다는점이더라고요..
2009/09/17 15:28물론 사정할때 나오는 부위를 정확하게 카메라로 연속샷(?) 을 찍은것은 아니지만, 그정도 수압(!) 으로 뿜어내려면 역시 질내에서는 불가능하겟죠..?;;
처음에는 "그만!"을 외치던 여친양이 어느날엔가 충격적인 물줄기를뿜에내는걸 보고 저도 오줌이라고 생각했다는건 속일수 없는 사실입니다;;넵;; 하지만 "이거 오줌이야? 하고 킁킁거리면서 냄새를 맡은건 아니지만, 순간 굉장히 창피할거라는 생각을 하고서 계속 열중을 하고, 수일후에서야 "놀랬다.근데 난 신경 안쓴다" 라고 말해주었슴미다.; 근데 사실은 진짜 많이 놀랬습니다;; 아랫배가 화끈해질정도였으니까요... 너무 신경을 안쓰려고 한 나머지 감각이 멍해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냄새는 나는거 같지 않았습니다. 아니;; 자기 최면을 걸고 있엇나... 여튼 두서없지만 여성의 요도는 방광 외에 다른 기관이 연결되지 않았으니 과학적으로는 소변이 맞는것이었을까요..;; 여튼 그 이후로는 늘 마찬가지로 "그만!"을 외치는 여친이 되버렸습니다. 이성적으로 오르가즘을 꾹꾹 누르는 여성이 된거같아 좀 안쓰럽기도 하고;;.. "싸도 괜찮아~난 좋아~"를 외치는 남자가 되야될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기는 했지만 지금도 미스테리한 추억입니다.. 후..진짜 두서없고 삼천포로 빠진 글이 되어버렸네요 ^^;;
글쎄요....
2009/09/21 07:45사정이라고 불릴만한 것이 있을란가 모르지만, 어디서 보듯이 뿜어나오는 것은 아니겠죠.
그만이라고 할때 멈추지 마세요..
2011/04/20 19:27나중에 여친분도 익숙해질겁니다.
그리고 안싸고 끝내면 뭔가 모자라다는걸 느낄겁니다.
그리고 두빵님 안보셔서 그러시나본데 노루표에서처럼 순식간에 뿜어져 나옵니다.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손으로 막고잇다가 손떼면 쫙 순식간에 뿜어져 나오는거 생각하면 됩니다.... 오줌성분 섞인것은 맞는거 같습니다. 근데 냄새가 안나요.. 관계할때 싸고 끝나고 오줌누구하기도 하더라고요
요실금인지 몰라도 여자들의 사정 분명 있고.. 제가 경험한 여자들(룸2차포함) 대부분이 그걸합니다.
2009/11/29 23:27나름 공부도 했고..약 1시간정도의 격하지 않는 피스톤운동후에 약간의 G스팟자극을 하면 바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거짓아니고요..저도 한때 고민많은 성생활을 하다가 새로운세계를 알았습니다.길고 굵은것이 아니고 배부신경짤라서 조루치료되는것은 절대 아니고..오로지 호흡과 퀘겔운동과 여자에 대한 무조건의 배려분입니다.원장님은 절대 스포츠신문에 나는 인테리어같은 공사는 절대 안하는 진정한 비뇨기과 명의가 되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자들 사정이 없다는 이야기는 안했습니다.
2009/11/30 15:36노루표에 나오는 것은 사정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님은 능력이 되서 그러시겠죠...^.^
그리고 전 스포츠 신문에 난 적도 없고....인테리어 공사는 안합니다...^.^ 그럼 명의인가요?
비뇨기과 수업중에 여성 사정에 대해 나왔는데 선생님이 그건 오줌이 아니라 여성 전립선에서 분비되는 물질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ㅊ http://www3.interscience.wiley.com/journal/118496214/abstract?CRETRY=1&SRETRY=0
2010/01/08 00:38그건 skene's gland를 말하는 것으로 여성 전립선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죠. 물론 성관계시에 분비물이 있을 수 있고 이것을 여성사정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노루표에서 보듯이 뿜어나오는 것은 아니고 약간 성기주위가 미끈미끈한 정도입니다.
2010/01/08 01:26선생님. 지금 노루표를 보고있는데 소변이라기엔 수압이 너무 강하네여. 성분은 소변일지 뭐일지는 몰라도 상당히 느낄 것 같은데...(그정도 수압이라면 강한 근육 수축필요->오르가즘? 이런 말이 될까요?) 암튼 머 그냥 요실금이라고 하기엔 너무 성급한 결론인듯. 오히려 요실금이라고 하는게 신기함...ㅋ
2010/04/08 13:59노루표는 요실금이 아니고 그냥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2010/04/09 11:58암튼 제가 노루표를 많이 봐온결과... 보통 소변은 아닌게 확실합니다. 어떤 경우엔 정말 사람의지로 할 수 없는 모습까지 보였으니까요. (한 예로 상당히 빠른 근육경련과 함께 액체가 다다다다다다다. 이렇게 나갔음. 오줌 이렇게 쌀수있나요?)
2010/04/08 14:02연출이겠지요.
2010/04/09 11:58약간 댓글을 예의없게 단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적고보니 기분이 좀 상하실수도 있을것 같은.. 비밀번호를 대충적어서 수정할 수는 없지만 대신 미안한 맘이라도 전합니다.
2010/04/08 14:04괜찮습니다. 너무 많은 험한 말들을 많이 들어서요.
2010/04/09 11:59앞으로도 종종 찾아서 댓글 달아주세요.^.^
여성의 사정...확실합니다
2010/07/31 15:00전 아내와 관계시 엄청난 분량의 사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오르가즘을 느낄때마다 뿜어내는 물질에 대한 궁금증도 있지만 그런것이 오히려 저를 흥분시킵니다
침대가 물바다가 되지만 전 만족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
음냐....부럽습니다. 개인적으로 ^^
2010/08/02 02:12두빵님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안에 대하여 다른 사람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군요.
2010/08/07 00:05수많은 여성이 극도의 쾌감과 동시에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적인 성숙기인 30대 후반부터 더 빈번하죠.
학교에서 안배웠다고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면 어떻합니까?
긍정적인 자세로 1차 오르가즘 후에 파트너의 쥐스팟을 손가락으로 자극해보세요.
지금까지 전혀 몰랐던 세상이 있습니다.
제가 여성 사정이 없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2010/08/09 09:32단 제가 부정하고 있는 것은 노루표에서 나오는 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같은 그런게 소변이라는 말이지요.
신기하네요 2009년 6월에 쓴글을 가지고 일년이 넘은 지금까지 댓글을이 달리는걸 보니(저를 포함해
2010/08/10 03:56서요) 모두 여성사정에 대해 관심이 많나봐요..(저를 포함해서^^
저역시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하.
2010/08/10 20:01두선생님 블로그에서 유명인이 되셨네요^^. 전 아마도 인턴을 같이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기억 못하실겁니다. 우연히 트위터 에서도 훔쳐 봤었는데 블로그에서도 뵙네요. 반갑습니다.
2010/11/25 17:11지나가다 우연히 글 남겨 봅니다.
우선 저는 비뇨기에 전문이 아니라서 추론이라는 말씀드리구요. 추론이지만 기본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말씀드릴께요.
성분은 소변이겠지요. 그정도의 양이 나올수 있는 곳은 방광밖에 없지요.
일종의 반사작용(reflex)라고 생각이 되고요. 지스팟이라고 불리는 곳을 자극 해서 생기는 방광의 수축 작용으로 인한 소변 분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르가즘과 동시에 있을 수도 있고 오르가즘과 동시성이 없이 생길수도 있겠죠.
남성의 경우도 성기또는 성기 주변의 자극으로 인해 방광의 수축작용이 생길수 있듯이 여성에서도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추측해 봅니다. 참고로 반사작용(reflex)로 인한 방광 수축의 경우 비자발적 수축(involuntary contraction)이기 때문에 뿜어져 나오고 참기 어렵겠죠.
노루표의 경우 연출일수도 있지만 연출이 아닌 진짜 reflex로 인한 반응일 가능성도 높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배우가 소변은 참고 방광은 적당히 차있는 상태이겠죠? ^^
비뇨기과 교과서 수준에서는 나오지 않는 내용이고( 제가 배울당시) 솔직히 비뇨기 논문까지는 제가 읽어본적도 없고 해서 이런 추론 수준의 글밖에는 남길 수가 없군요.
두선생님의 의견도 궁금해 지네요^^
엇...선생님 의견 감사합니다.
2010/11/25 17:14비뇨기과전문의인 저도 전적으로 선생님의견에 동감합니다. 제가 배우는군요. ^^
안녕하세요, 저는 여성인데 여성사정이라는게 대충 어떤건지 느낌이 오긴해요.
2010/12/05 03:31저도 관계를 가질 때 애액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자위할때 애액은 오르가즘을 느껴도 그냥 미끌미끌한 액이 조금 나오는 정도거든요.
근데 섹스를 할때 가끔 오르가즘을 느끼는 건 아닌데 기분이 좀 좋으면서 액이 엄청나게 흐르는게 느껴져요.
그게 오줌이 아닌가 저도 생각을 했었거든요, 아마 구조상 방광 이외에서 그런 양의 액이 나오는건 불가능하겠죠.
약간의 실험(?) 끝에 의식적으로 여성사정을 자위시에 유도하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었는데
근데 오줌의 성분이 섞여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액이 그보다는 맑은 편에 가까운거 같아요.
다른 액이 섞여져서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색은 그냥 볼때는 잘 모르겠고 휴지로 흡수시키면 엷은 노란빛이 보이고요.(침대가 젖으면 거의 모르겠고
냄새 같은 경우도 암모니아 냄새가 그리 강한 편이 아니에요.
수건을 깔고 관계를 가지면서도 봤는데 그건 아무래도 섞인 체액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포르노에 나오는 여성사정이 연출이라는 것에는 저도 동의해요.
저는 여성사정을 경험했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그런식으로 거세게 분출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여성사정이라는게 오르가즘과는 별로 상관없는 거 같기도 해요;;
물론 기분이 좋아야하고 약간의 야한 기분(?)도 필요하지만
오르가즘을 느낄 때 정도의 질수축은 일어나지 않는거 같네요.
읽다가 남자분들밖에 글을 안다시는 것 같길래 달아봤습니다 -_-;
남자분들이 여자사정을 보는건 가능하지만 어떤 느낌인지 아실리는 없겠죠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2010/12/06 14:58저역시 여성사정은 있다고 생각하고 님의 의견에 충분히 동감합니다.
제가 부정하는 것은 포르노의 형식적인 연출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이구요.
감사합니다.
저도 이게 갑자기 궁금해져서 구글에서 영어로된 자료들을 좀 뒤져봤는데요... 거기서도 여기와 마찬가지로 논쟁이 좀 있더라고요... 근데 꽤 많은 수의 여자분들이 저런것을 경험하고 있는건 확실한듯해요... 그리고 그중 몇몇은 오줌이 아니라고 확신하는것 같구요... 그리고 물론 노루표는 연출된것일 가능성이 많긴하지만 오줌쌀떄와 squirting할때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더라구요... 오줌은 일단 색깔이 노랗고 줄기가 굵지만 squirting은 줄기가 얇고 색깔도 clear 합니다..
2011/01/17 03:36답글 감사합니다. 저역시 여성사정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부정하는 건 노루표에서 하는것은 다 연출이라는 말이죠.
2011/01/20 14:38여성사정은 있을 가능성이 있고, 노루표에서 보는것처럼 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묻는 정도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혀 안본사람은 믿기가 힘든거 인정합니다... 직접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죠..
2011/04/20 19:38노루표처럼 싸긴 하는데 이게 뭘까 어디서 나오는걸까 오줌일까 뭐가 섞인걸까???
첨엔 많이 궁금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분명한건 오르가즘과 동시에 엄청난 속도로 뿜어져 나온다는거죠.. 길면 3~4초정도 이건 사람마다 다를거라 생각되네요.. 우리와이프는 멀티로 한 열번정도 합니다.. 나중엔 힘들어서 힘이빠져서 못한다고 그만이라고 하는데 그정도면 됐다싶어 멈추는데 보통 열번할때 7번정도는 뿜어져 나옵니다... 노루표도 배우마다 다른데 연출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그걸 연출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좀 애석하고 답답할뿐입니다.. 이유는 제가 할때마도 보기때문이죠...
전 여잔데요.. 정말 포르노 같이 분출 됩니다;; 저도 너무 놀랐어요;; 저도 당연히 연출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더라구요.. 저도 남자친구도 그런 데 관심이 많아서 오줌이랑 비교하면서 색깔도 보고 냄새도 맡아 보고 그랬는데 확연히 다르구요.. 위에 여성분 말씀 마냥 약간 노리끼리 하지만 훨씬 색이 없고, 냄새도 암모니아 향이 많이 안 납니다. 그리고 정말...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더군요; 그런데 저도 딱 한 번만 경험한 거라서, 정말 쾌감이 극도로 느껴지면 그러는 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포르노에 나오시는 분들은 때때마다 그러시니 아무래도 연출인 면이 있겠죠. 그런데 한 번 느끼고 나니 연출이라 하더라도 언제 한 번 다시 느껴보나..하는 생각도 들고; 부럽더군요;; 아무튼 연출인 면도 있겠지만, 정말 뿜어져 나온다고.. 여성입장에서 한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요실금이라니 조금 걱정되네요..ㅠㅠ;;;
2011/04/23 22:26음...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여성 사정이 없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2011/05/08 03:02포르노에서 하는것은 연출이란 말이지요.
연출이 어느정도 섞여있긴한데
2011/06/28 02:56사정은 진짜로 하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흥분되고 그런건 연출일 수도 있겠죠
어떤 노루표는 사정을 시켜줘도 여성배우가 그냥 떨떠름한 것도 있는 반면에
다른 노루표는 그게 쾌락의 척도인 마냥 죽을똥살똥을 다 하거든요 여성배우가..
사정이 연출이라기 보단 쾌락을 느끼는게 연출이 아닐지?
어쩌면 그 느끼는것도 연출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건 실제 경험상으로 하는얘기인데 오줌같이 아니고 그냥 물방울이 튀는정도?
그정도로 사정하는 애인과 관계할때는 양은 얼마안되는데 엄청 흥분을 하더군요..
그렇게 따져보면 사정의 양과 흥분의 척도는 비례관계는 아닌듯 싶습니다..복잡한듯
일본AV..노루표의 기획력은 대단합니다 수백명이 관계를 가지는것도 찍을정도로
그렇게 따져보면 사정량이 많은 여성을 찾아 배우로 섭외하는건 일도 아닐수 있지 않을까요
AV배우는 일본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이거든요..하고싶어도 몸매 얼굴안되면 힘드니까요
결론적으론 연출의 가능성도 따질순 있지만 연출이라고 확정지을순 없으며
오히려 연출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볼수 있다는 그런 장황한 지껄임이었습니다...
비교기과 전문의한테 이런내용으로 반대의견내는게 두렵지만 전 확신합니다
오히려 주인장님께서 노루표에 대한 의견을 바꾸시리라 자신있게 생각해봅니다.
제가 연출이라고 한건 사정한다고 소변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2011/06/28 10:54여성사정이 없다는 말이 아니지요. 물론 애액이 나오는것처럼 약간 묻을 수 있습니다.
의견 좀 바꿀 수 있도록 노루표도 많은 발전 바랍니다. ^^
여자의 사정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내게서 뿜어 나오는것이 소변인지 사정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지기도 했는데.....앞의 여자분들이 말했듯이 소변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제가 암모니아 냄새를 잘 몰라서 그것이 암모니아 냄새와 같은것인진 모르겠지만, 암튼, 소변냄새가 아닌 약간 칼칼한 자극을 주는 냄새가 나고, 색은 노랗지 않습니다. 거의 투명한 무색에 가깝고, 열번중 한번 정도만 약간 노란색을 띨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분출될때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 없고, 남자들이 사정할때의 기분과 같을거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항상 분수와 같이 뿜는것은 아니고, 삽입형태에 따라 뿜기도 하고 흐르기도 합니다. 단순히 방광의 자극으로 나오는거라면, 아무것도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애무만으로도 극흥분될때도 뿜어져 나오는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2011/08/04 02:47노루표의 여자 배우는 많은 경험으로 인해 더 격렬하게 조절할수는 있겟지만 연출이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내 밷는 신음소리와는 다르게 흥분된 상태에서만 몸에서 나오는것을 연출이라 할순 업지요. 신음소리는 이글을 쓰는 이 상황에서도 연출이 가능하지만, 분수처럼 내뿜는 사정은 연기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제는 노루표 여배우가 연출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여자의 사정이 분수처럼 내뿜을수 있느냐 없느냐인거 같은데 준장께선 주제를 흐리시는듯.....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분수사정시 파트너가 얼마나 흥분을 하는지.......너무 좋아 한다는거죠. 그리고 말하기를 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ㅎㅎㅎ
2011/08/04 02:55그런데, 그렇게 많은 양의 사정을 하고도 소변을 보면 평소와 같은 양의 노란색 소변이 나옵니다.
사정시 분출되는 많은 양의 액은 무색의 투명한 액인데 말이에요.
제가 윗글에서 이야기하는건 여자사정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2011/08/10 10:00비디오에서 나오는 그런 연출된 장면은 소변이라는 이야기이죠.
분수처럼 나오는 건 아니고 만일 있다고 하면 좀 흘러나오는 듯한 그런 것이겠죠.
답글 감사합니다.
http://blog.daum.net/limhm3333/5884
2011/08/04 03:03한번 방문해 보시길..... 맨 밑으로 내려서 읽어 보세요. 전 여기에 제 말이 나와서 신기해 했다는.... 제 남친은 이거 읽구서 하는 말이 "이 사람도 틀림없이 경험자야, 그렇지 않으면 이런 글이 나올수가 없지..." 하더군요 ^^
예 글 잘 읽었구요.^^
2011/08/24 21:32평소 지스팟이 발달하여
특별히 자극없이 그저 삽입만으로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입니다.
음핵 뒤편의 지스팟이 부풀면 방광이 압박이 되어 강한 소변의를 느낍니다.
하지만? 관계가 끝난후 소변도 볼수가 없어요. 성흥분으로 요도가 눌려있기 때문이죠.
음부에 몰린 피가 빠져나가고, 흥분이 가시고 나면 그제서야 소변 조금씩 겨우 나옵니다.
섹스중엔 음부 전체가 부풀어오르므로 방광이 압박을 받게 되는데 그때, 요도가 열리느냐, 아니냐의 차이 같습니다.
실제 많은 사례를 들어봤지만 지스팟 멀티 오르가즘 겪고도 사정안되는 여성들 많습니다.
오늘 의사샘 칼럼을 읽어보니 퍼즐 맞추기 하듯이 딱딱 맞아떨어지는군요.
특히, 요실금 수술했을때
성관계중 사정이 사라졌다는 부분에서 반박할 여지가 없는것 같습니다.
"여자사정이 정말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의 사정이 물론 있을 수도 있고,,,여성사정은 있을 가능성이 있고,,,,,,,물론 성관계시에 분비물이 있을 수 있고 이것을 여성사정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글쎄요....사정이라고 불릴만한 것이 있을란가 모르지만"
2011/08/05 08:53두빵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종합해보면 근본적으로 여성 사정을 믿지 않으시는듯... 그건 곧 경험이 없으셨다는거 같은데.... 의외입니다. 사실 제가 첫 사정을 했던 파트너가 의사였거든요. 처음 손가락으로 공략을 하는데 마치 내시경을 보고 있는듯 낱낱이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후 전 의사들은 거의 다 그런줄 알았고, 부인들은 무척 행복할거라고 부러워하곤 했었습니다. 그것이 맞는 생각은 아니었나봅니다.
전 여자사정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2011/08/10 10:03그러나 여자사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지요.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
평소 의구심 들었던 부분이
2011/08/24 21:18모두 해소가 되었습니다.
지스팟 오르가즘을 겪고도, 왜 난 사정은 하지 않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방광과 요도가 강? 하기 때문이군요.
성관계후 요도가 눌려 한참동안 소변도 나오지 않는데 요도에서 뭐가 나온다는 건지 싶었거든요.
전 100%공감합니다.
사람들은 아직 인정하지 않는군요.
아, 전 평소 매일 100회 이상의 케겔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복압성 요실금이 없나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1/09/27 02:33그리고 부럽네요. ^^
"사정"시 배출되는 액체에서 오줌냄새가 나지 않는다고들 하시는데
2011/12/12 06:36그렇다면 소변은 체외로 배출된 즉시 냄새가 나는건가요?
소변도 공기와 접촉해서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한 이후에 지린내가 나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윗분들이 잠자리를 함께하신 분들과 같이 성생활을 능동적으로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무척 건강하실 테고
그렇게 건강한 분들의 소변은 무균상태일 테니까 깨끗해 보이고 냄새도 나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 같은데...
그렇다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만 가지고 그 액체가 소변이 아니라고 주장하기는 성급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의학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고 AV전문가도 아니라 어느쪽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전문적으로 수련을 받으신 선생님의 의견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스퀄팅을 경험하신 분들은 자신 혹은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멤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장을 하시는거지만
의사선생님이 오랜 시간 동안 습득해오신 의학적 해부학적 지식은 현대 의술이 시작된 이래로
전 인류를 바탕으로 수집되어온 정보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과학에는 오류가 있고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 밝혀진 부분보다 많은 것은 사실이라
의사선생님이 하신 말이라고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난 이랬는데 혹은 AV전문가 말에는 이렇다는데 왜 당신은 아니라고 하냐"와 같이
무지막지하게 까일만한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 이제는 저까지 같이 까이겠지요^^; )
여하튼 스퀄팅에 대한 논쟁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선생님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많이 써주시고요,
특히 여성의 사정을 연구한 의학논문이 출판이 되면 꼭 소개해주세요.
제 말씀을 좀 오해하시는것 같네요. 전 여성의 사정이 없다고는 말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포르노에서 나오는 그런 물줄기는 소변보는 연출행위라는 것이지요. 여성의사정은 아직 있는지 없는지는 명확하게 아직 잘 모르고 있지요.
2011/12/15 16:47그리고 소변은 냄새가 날수도 그리고 안날수도 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클리 오르가즘과 지스팟 오르가즘 다 체험해 본 여자사람입니다만 분수쇼는 없었습니다. 혹시 있다하더라도 방광에서 나오는 오줌이라면 그걸로 인해 뭐 더 폭발적인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거란 생각이 안 드네요. 이불 빨래가 걱정될 뿐.
2011/12/26 23:48글쓰는 사람으로서 몇마디......
2011/12/29 00:48언어라는 것은 표면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함의적인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글을 써 놓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읽는 경우가 있습니다.
"A가 B다"라고 말하기전에 A가 무엇인지부터 설명하지 않으면, 글쓴 사람이 생각하는 A와 읽는 사람이 생각하는A가 다르게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명제가 아니면 논리가 성립하지 않듯이, 말하는 대상이 불명확하면 논점도 불명확해지게 됩니다.
결론은, 설명문이나 논설문을 쓸 때는 단어를 정의(define)하는 게 좋다는 거죠.
90년대에만해도 성전문가들 사이에도 지스팟의 존재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2011/12/31 01:49구성애씨같은 경우에도 지스팟이란 건 허구라는 입장을 고수했엇고요
그 여자분이 무슨 자격으로 성전문가행세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지금은 누군가 지스팟의 존재를 의심한다면 비웃음만 당할 것입니다
답글을 훑어보니 계속
여자의 사정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물란음의 스쿼팅은 확실한 쇼일뿐이라는 입장을 고수하시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역시 의구심이 드는군요
일본에서 20년간 애로배우활동을 하며
5000명의 여자들에게 핑거링으로 스쿼팅을 시켜봤다는 남자배우가
스쿼팅 (일본표현은 시오후키)강좌동영상을 만든 게 있는데 보셨나 모르겠네요
그 사람이 의학적지식이 높은 사람은 아니지만
수많은 실제경험과 일본인특유의 디테일한 분석과 연구로 나름의 스쿼팅발생이론을 얘기한 게 있는데
아직은 확실히 확립되지않은 스쿼팅의 실체를 가장 깊이 들여다 본 사람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란음이라고 신빙성이 없다고 그냥 일축하신다면 그것도 편견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네...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1/12/31 20:15사실 의사로서 판단하는것이 편견이라면 편견이겠지요. 제가 거기 근무한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3 04:571. 요도로 흘러갈 가능성은 있겠네요. 근데 그게 분출할지는 의문입니다.
2012/01/03 22:372. 아직은 명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지만, 노루표에서 나오는 장면은 분명 소변입니다. ^^
3.단 하나를 제가 본적이 있는데 유명한 저널이 아니라서 전문을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논문의 신빙성도 좀 의문입니다.
4. 앞서 본문에 이야기했듯이 소변이 나오는 기전에 따라 달라질듯 합니다. 수술이 필요한 요실금이라면 수술로 치료해야 하고, 방광이 예민해서 생기는 요실금이라면 약물요법으로 치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