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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이해못하는 남자의 아침소변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좁은 집, 식구 수대로 화장실이 없다면 아침마다 화장실 사용으로 전쟁을 치루게 됩니다.특히, 젊은 남자가 먼저 화장실을 이용했다면 한바탕 난리가 나죠. 왜냐구요? 소변이 이리저리 튀어 난리가 아닙니다. 깔끔쟁이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집이라면 더욱 난리가 납니다. 변기 뚜껑을 안올리고 서서 소변을 보는 무식쟁이도 있습니다만, 뚜껑을 올리고 정중앙을 조준해서 소변 발사~를 해도 아침소변의 위력때문에 분사시 분수처럼 한곳으로 제줄기를 찾지 못하고 좌우로..
2008/12/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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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아님 앉아서 일을 보게 만들도록 교육을 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 수 있구요~
2008/12/17 15:57(남자로서 절차가 번거로워서 그렇지 조용하고 위생적입니다)
반대로 앉을 때는 눌러서 깔고 앉고 일어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변기뚜껑도 생각해볼만 하군요~
청소할 때도 손으로 안잡아도 되고(가끔 뚜껑에 머리를 맞는다는...--
그리고 국내변기는 나무변기하단에 부착된 고무충격방지 장치보다는 더 큰 완충장치(고무)가 있어
4살짜리 아이 고추는 안낄것 같다는 생각도.. ㅋㅋ
좋은 아이디어네요...자동으로 올라가도록 한다....
2008/12/17 17:08근데 원래 사회규범이....내려놓는 것을 장려하는데...이에 대한 해결책이 좀 필요하겠습니다.
청소를 할때 머리를 상당히 숙이고 하시는군요...거기에 머리를 맞을 정도라면...
그리고 고추가 끼는 것이 아니라 내려오는 시트가 고추를 치고 가는 것이 문제인것 같은데요. 저 나무시트에 고추가 끼면...정말로 큰 사고인듯.....
예전에 수술 받으면서 Foley 끼웠다가 뺀 것만으로도 며칠동안 요도가 아파서 소변을 잘 못 봤는데..
2008/12/17 19:12요도 손상이라..
손발이 오그라드는군요 ㅠ.ㅠ
음...Foley catheter를 한번 끼워보셨군요....
2008/12/18 13:56전 아직까지 한번도 해보지는 않아서....
그렇지만 L-tube는 한번 껴보고는....환자의 고통을 알겠더라구요....^.^
세라믹 커버라.. 생각만 해도 오싹하네요 -ㅁ-!
2008/12/18 09:44가끔 앞으로 엎드린 변기들이 세워놔도 내려 오는데
술먹고/꾸벅꾸벅 졸다가 커버에 맞으면 술이 다 꺠고 잠이 확 달아 나죠 ^^;
그런데 비데는 대개 천천히 내려오도록 설계 되어 있지 않나요?
일부 전기식이 아닌 기계식 비데의 경우 그냥 내려 오긴 하지만 말이죠
흠...커버에 맞을 정도록 머리를 낮게 하는지....쩝.
2008/12/18 13:55그리고 천천히 내려오는 비대도 있나요? 우리집은 그냥 내려오던데.....싸구려라 그런가....